Focus콘텐츠 시장 안팎에 새 물결을 일으키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NEW 콘텐츠를 미리 선보인 고품격 글로벌 웹시리즈에 시선집중!

NEWPLUS
2020-05-22

뉴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번째

<인공지능 그녀>

콘텐츠 시장 안팎에  물결을 일으키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NEW 콘텐츠를 미리 선보인

고품격 글로벌 웹시리즈에 시선집중!


코로나19로 전 세계 영화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현재, 

뉴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공지능 그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 콘텐츠를 미리 선보이며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최초  세계 206개국 동시 방영영화계 지각변동을 빠르게 감지한 新콘텐츠

극장 영화 <낙인> 상호 스핀오프 작용으로 새로운 스토리텔링 시도

개방성확장성창조성을 모두 지닌 고품격 글로벌 웹시리즈의 탄생!


             



뉴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공지능 그녀> 인간의  정보와 경험이 컴퓨터로 전송되는 시대에 인공지능과 인간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시작되는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을 1시즌 6개의 에피소드로 담아낸 SF 스릴러 작품. 글로벌 타깃 국내 OTT 콘텐츠 제작사 뉴플러스 오리지널의 첫 자체 제작 

콘텐츠인 <인공지능 그녀>는 인공지능이 상용화된 미래사회상을 파격적으로 그려내며 새로운 디스토피아를 창조함과 동시에 영화계의 지각변동을 빠르게

 감지한 콘텐츠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작품을 연출한 뉴플러스 오리지널 이정섭 대표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시대 속 기존 

영화제작사의 생존 방식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 프로젝트인 만큼,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하는 노력 못지않게 관객들을 향한 새로운 접근법을 

시도하는 것에도 마찬가지의 심혈을 기울였던 것. 이를 위해 극장 대신 온라인을 무대로 삼은 <인공지능 그녀>는 웹시리즈가 10대들을 타겟으로 하는 

가벼운 콘텐츠라는 고정관념을 깨며 인간 실존과 윤리적 딜레마를 담은 묵직한 SF스릴러로 고품격 글로벌 웹시리즈로서의 발전을 보였다. 

특히 <인공지능 그녀>는 여러 플랫폼들 중에서도 자율성이 보장되는 ‘유튜브’를 플랫폼으로 삼아 특정 플랫폼에 매이지 않은 개방성을 확보, 플랫폼의 

오리지널리티 대신 자체 IP가 지니는 창조성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리티를 과시하며 작품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또한 AI기반 영상 번역 서비스 개발사 

보이스루가 <인공지능 그녀>의 글로벌 진출 파트너로 참여해 한국어ㆍ영어ㆍ스페인어ㆍ중국어 등 9개국어를 통한 전 세계 206개국 동시 방영을 도와, 

전 세계를 아우를 글로벌 콘텐츠로서의 준비를 마쳤다. 여기에 제40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메인 경쟁 부문 수상,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정섭 대표

의 또 다른 작품 <낙인>이 <인공지능 그녀>와 상호 스핀오프 역할을 하고 있어 극장과 온라인 두 플랫폼을 연결하는 확장성으로 전례 없는 스토리텔링 방식

을 제시할 전망이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이후에 도래하게 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콘텐츠 공개 방식을 미리부터 시도한 것으로 짐작되며, 

전 세계 206개국 무료 동시 방영을 통해 경계를 허물며 한류 콘텐츠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가고 있는 뉴플러스 오리지널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글로벌 콘텐츠의 센세이션으로 기억될 작품 <인공지능 그녀> 3화는 4월 28일 오후 7시 전 세계 언어로 유튜브를 통해 206개국에서 무료로 단독 공개된다.


[Information]

제     목 | 인공지능 그녀(AI Her)

감독 · 각본 | 이정섭

출     연 | 양지, 장태영, 성혜민, 이지용, 김찬미, 박가비, 타나용 왕트라쿨, 도디 미구엘, 미사 디 안젤로, 에드워드 베니토, 소연 외

제     공 | ㈜뉴플러스 오리지널(NEWPLUS Original)

공 식 채 널 | https://www.youtube.com/c/newplusoriginal

공     개 | 2020년 3월 31일 1화 최초 공개


[NEWPLUS Original 소개]

인공지능, 로봇, 라이프, 사랑을 주제로 기술과 인간에 대해 고찰하는 영화와 단편 시리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전 세계 대상으로 만듭니다. 삶의 가치에 중심을 두는, 미래를 큐레이션하는 콘텐츠를 경계 없이 누구나 볼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